나무 이야기 - 국수나무
<태릉>에 올라가는 길에 심어져 있는 '국수나무'. 이름이 재밌다. ^^
국수나무|학명은 Stephanandra incisa.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이며, 5~6월에 희거나 노르스름한 잔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겉에 털이 많은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산이나 들에 나는데 함북을 제외한 한국 각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표준국어대사전)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 사람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