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과 비슷한 능소화과 열대성 나무
윈난(雲南)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처음엔 라일락인 줄 알았다. '보라색 벚꽃'으로 불리는 '자카란다'. 열대성 나무로 능소화과. 운남민족박물관 앞. #2019_0507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 사람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