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난민족박물관(云南民族博物館)
중국 소수 민족들의 다양한 모습. '윈난민속박물관'이 아니라 '윈난민족박물관'이다.
한국의 민속박물관도 '민박'
윈난의 민족박물관도 '민박'
줄임말은 같다. #2019_0507
윈난민족박물관|윈난성(云南省)은 중국에서도 가장 많은 25개의 소수민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955년 중국 지도자 저우언라이(周恩來 1898~1976)의 주도로 남동아시아 개발 8개년 계획(40년)이 시작됐고, 이 프로젝트가 끝난 1995년 11월 9일 이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대지 13만㎡, 건물면적 3만㎡(전시 면적 6000㎡)로 남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민족박물관이고, 쿤밍(昆明) 시로부터 9km 떨어져 있다. 의복, 생필품, 공예품, 고대 서적과 악기 등 이 지역 소수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2만 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뛰어난 자연환경과 현대적 시설로 국제회의 장소로 자주 사용된다. 월요일은 쉬고,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굿모닝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