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기의 음식 이야기 - 애호박두부젓국
오랜만에 나를 위한 밥을 짓고 국을 끓였다.
애호박두부젓국. 이 음식은 처음인데 맛이 괜찮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 사람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