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별책부록 팝업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오픈

서울|성동구 성수동 서울숲길50

by 이한기


제주별책부록 팝업 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가 시작됐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문을 연다. (사)제주올레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했다. 이곳에 가면 제주사회적경제기업과 로컬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첫 날인 3일 오후 잠시 시간을 내서 다녀왔다. 몇 년 동안 규슈올레를 함께 다녔던 후배 조영우 대표와 함께 갔다. 오픈 행사에서 손님들을 맞으려 서울에 출장온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안은주 이사도 만났다. 다른 손님들이 많아 짧게 봤지만, 두 사람을 서울에서 보니 또다른 반가움이.


이곳에서 파는 제주올레 기념품은 제주에 가야만 살 수 있는 것도 있다. 나는 제주 해녀들의 잠수복으로 만든 간세 인형과 영귤청, 그리고 몇 가지 기념품 샀다. 한 달 동안 열리니 관심있는 페친들께서는 다녀오시길.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팝업 스토어는 10월 2일까지 열린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소는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길50.


#제주올레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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