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기상캐스터 루시 마틴(Lucy Martin)은 장애인
외국에서는 장애인이 TV 기상캐스터로 나오기도 한다. 대표적인 인물이 BBC 기상캐스터 루시 마틴(Lucy Martin). 그녀는 한쪽 팔의 절반이 없는 장애를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체형을 가진 사람들이 TV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우리나라도 조금씩 바뀌고 있긴 하지만 변화가 더디다.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의 의류 마네킹도 마찬가지다. 비현실적인 몸매의 마네킹들만 즐비하다.
외국의 경우 사이즈별 마네킹에게 각자 맞는 옷을 입혀 세워놓기도 한단다. 이게 더 현실성이 있고 친근하지 않겠는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