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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꿈을 꾸어요. 이야기를 짓는 꿈을. 글쓰기의 형식은 제게 중요하지 않아요. 경계를 넘나드는 재미를 즐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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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킴
IT와 마케팅 관련 전문 지식을 모든 이를 위한 상식으로 만들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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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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