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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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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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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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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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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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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정
서윤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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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린 Jayleen
삶의 적정 밸런스를 실험 중인 30대입니다.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 독서, 운동, 새벽기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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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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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연
딸과의 거리에서 시작된 감정 회복의 글. 엄마로 일하며 감정을 눌러온 중년 여성의 잃어버린 나를 마주하며 자기 돌봄, 관계 치유, 내면 성장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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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아
세 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 - 순간순간이 스쳐 지나는 기억이 아니라 오래 남는 기록이 되길 바라며 글과 사진으로 붙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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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띠
속초에서 일하며 아이를 키웁니다. 낮에는 타인의 삶을 듣고, 밤에는 스스로의 마음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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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영
권미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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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강원도 거주하는 살찐토끼입니다. 추억을 음식으로 기억하며 글을 씁니다. 길 위에서 먹고, 식탁에서 떠올린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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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냥이
BE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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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gle
nightgl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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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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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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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US김영완
MARIUS김영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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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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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산과 여행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게재하는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촬영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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