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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옥상의 초보 가드너. 훌륭한 식물 양육자가 되려고 했으나, 고된 식물 육아 난이도에 방임형 관찰자로 전향. 세상의 경이에 깊이 감탄하고 싶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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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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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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