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우리들은 모든 것을 잃기만 하나요.
저는 이 나라에게 묻고 싶습니다.어째서 생명이라는 것을 가볍게 보나요.당신들이우리들이한 모든 것을 기억해내세요.왜 인간이라는 것에 대한 고찰을 하지 않나요.왜 소중한 가치가 아니라고 치부하나요.왜 코웃음치며 얕보나요.어째서 이 나라는 지켜낸 것들마저 잃기만 하나요.
일기와 같은 에세이(수필)이나 시를 올립니다. 필사도 합니다. 소설도 자주는 안 쓰지만 아주 가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