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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그리고 서른
스무살 그리고 스물하나에 대학에서 만나 함께한 지 9년이 흘렀다. 그때와 같은 혹은 너무 달라진 우리의 스물아홉, 서른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수많은 대화들을 기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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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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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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