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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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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 Moon
A.K.Moon 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1980년대 말 20살에 만나서 중년을 넘긴 두 여자의 우정, 사랑, 삶 그리고 신 앞에 나약한 인간으로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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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결
서른에 다시 대학교를 간 늦깎이 유학생. 호주 워킹홀리데이 요양보호사를 시작으로 호주 정신건강 그리고 알코올 및 마약/중독 정신과 그리고 요양원 트래블 간호사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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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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