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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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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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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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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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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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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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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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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교회 여자로 자랐다. 교회를 떠나며 삶의 분열을 마주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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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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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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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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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동생이 암 판정을 받고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했고 모든 것이 우주 속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기자로서 동생을 기억하고자 펜을 꺼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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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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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우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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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X
환자가 주인공, 의사가 조연인 병원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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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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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긴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기록하고, 기록을 곱씹어 추억합니다. 기고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세요:) sung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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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
마음을 쓰고 그리는 사람 그림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그림책 <할아버지,할아버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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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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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는 변호사
삶은 사랑하다 지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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