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프레젠터 3
개념도를 그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어떤 물건이나 기호가 어떻게 인식되는가를 생각해야 했다. 이때 그동안 읽은 책과 기사, 뉴스가 도움이 된다.
저 오픈 이노베이션 개념도에서 사람들의 아이디어는 동그랗게 그리고 그걸 모은다는 의미를 '깔때기'로 그리고 목표는 사격 타깃 모양의 도해로 풀어냈다. 그리고 저 깔때기에 뚫린 동그란 구멍은 아이디어가 왔다 갔다 함을 나타낸다.
개념화-논리화-설득-납득, 이게 적어도 망하지 않을 PT의 4 원소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