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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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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의 선물 The Gift
경계선에서 바라보는 디아스포라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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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e
오랫동안 말글 속에서 일했습니다. 이제 회사를 떠나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알라딘의 Jasmine처럼 철없는 소녀에서 주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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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 모든 것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내가 찾은 의미가 당신에게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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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ongTV
조지아,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우즈베기스탄, 몽골의 대자연과 역사를 이곳에서 펼쳐 보겠습니다. jumongtv.com의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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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레이드 걸
高等Lumpen을 꿈꾸는 창작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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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치
12년차 직장인, 고양이 두마리와 라마와 사는 사람, 때때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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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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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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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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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돌
가족들과 지내오면서 일어난 소소한 일상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따뜻한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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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Eun Kim
Jung Eu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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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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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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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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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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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장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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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피치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3살 아이와 함께 느리지만 꾸준히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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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알츠하이머 엄마의 서투른 왕초보 보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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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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