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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무언가를 시작할때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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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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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다정함과 사나움의 조절이 여전히 어려운 두 아이 아빠. 냉철해 보이지만 허술한 유쾌함이 있는 둥둥의 남편. 17년간 온라인 서비스 프러덕을 만들어 온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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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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