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대동제로 학교가 온통 시끌벅적한 가운데
성실한 교수님들의 11,12교시 수업을 간신히 끝내고
서둘러 달려간 노천극장에서
가까스로 마지막 게스트 이적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여전한 그의 노래에
잠시 고단한 현실을 잊고
어른에서 아이로 돌아갈 수 있었다.
Classic;시대를 초월하여 항간에서 꾸준히 인정 및 존중을 받으며, 지속적인 가치가 있는 글들을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