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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이월
서울과 안산, 호주에서 삼 년씩 살면서 평생 이곳저곳 떠돌며 살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꿈을 갖게 됐다.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걸 안다. 여행이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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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언젠가는 옛사람이 되어버릴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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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
<프랑스식 결혼생활>의 공동 저자 나금, 우경, 이나 - 그래서 나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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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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