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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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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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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하루를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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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하는게 본업이었으나, 지금은 잠시 내려놓고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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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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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히
세상의 컨텍스트를 텍스트로. 경영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걷고 듣고 보고 읽고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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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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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빈
동화를 꿈꾸며 현실을 살아갑니다. 낮에는 벤처투자사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담당하고, 퇴근 후에는 대학원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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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강화도 400평 한옥스테이 편안집을 운영하며 강화도에 대한 꿈을 갖고, 성북천 공유서점 사서고생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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