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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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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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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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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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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PD
밀크PD의 브런치입니다. 지상파 라디오에서 피디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특별한 에피소드, 피디로서의 일상생활을 꾸밈없이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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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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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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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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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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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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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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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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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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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단
단단해 지기 위해, 글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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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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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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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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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끝
글쓰기를 좋아하고, 또 다양한 글을 써보고 싶언하는 편집자. 철학, 생태, 사회학에 관심이 많지만 막상 에세이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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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꾸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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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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