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없는 박기사
아버지는 아버지에게 주어진 여건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 나에게 그 어떤 잔소리도 하지 않고 삶을 정성껏 사는 법을 보여주었다.
생활 에세이스트& 20년차 생물학 연구원 매일 매일 사는 이야기와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