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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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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안과수화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에 대해 씁니다. 앞보단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쏟고 김환기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관심사는 여행과 언어, 디자인과 영화, 요가와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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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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