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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핑거
작가.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자기성찰,내면성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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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고기 디톡스 중. 해산물+우리콩 많이 먹어요. 페스코 채식, 건강한 채식을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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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책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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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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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다락방
요리블로그로 시작해 이제는 어린이집6년차 경험으로 그림책에 즐거움을 전하는 나미쌤 입니다 동화구연,풍선아트 ,양말목 ,손뜨개 ,연계 수업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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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골드
마리골드의 브런치입니다. 나만의 레시피를 정리하고자 시작했습니다. 일찍이 요리에 관심이 많아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제병사 및 전통장류에 관한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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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다방
안녕하세요. 다방면의 식물이야기가 있는 곳, 식물다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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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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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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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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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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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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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하루하루 잊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메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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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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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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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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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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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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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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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ache
농부가 되기를 꿈꾸며, 숲에 있기를 좋아하고, 게으르게 글 쓰고, 밥하는 것이 대체로 즐겁고 가끔씩 싫증나는, 낮 술 즐기고, 낯선 곳에 가는 것이 두렵지 않고, 잘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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