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
명
닫기
팔로워
7
명
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진솔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글로 기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수려하진 못해도 이름처럼 진솔한 글을 적으며 진솔한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수신
정수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흐르는 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서툰 삶에서 건져 올린 제 글에서, 위로와 견딜 힘 한 조각 가져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쓰기를 노력합니다.
팔로우
Smiles
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영혼을 가진 멋지고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뉴뉴
뉴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