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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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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리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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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윈디웬디
<나는 왜 고전이 좋았을까>를 출간한 신은하입니다.읽고 쓰고 독서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전문학 함께 읽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모임을 운영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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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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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훈
전략적 사고와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일'잘하는 HR/ER 전문가 & 공인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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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나 역시 누군가에겐 회사다", "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이 두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회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을 10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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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GREEN LOG DAILY에서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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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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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석 변호사
경찰대 졸업, 10년이상 경찰서 강력팀장, 수사팀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현장을 실제 기획, 경험하였으며 현재는 형사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담문의:전화032875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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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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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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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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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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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달 엿새
Io, te e quel nostro bene, tutti e tre ci teniamo insieme 나, 그대 그리고 우리의 사랑,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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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승
유한승입니다. 오래 전 딸 예린이와 책을 만들자 약속했습니다. 이야기는 제가 쓰고 주로 일터 이야기입니다. 예린이는 고딩이고 시와 차와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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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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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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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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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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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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