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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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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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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쿠리
회사에선 신입 채용 담당, 회사 밖에선 배우고 싶은 것만 많은 20년째 해외생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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