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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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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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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옥
중국에 1 년 살기 하러 갔다가 11 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쉬는 날 없이 일하는 자영업자입니다. 대충 살고 싶지만 살다 보면 계획적으로 끈질겨지기도 합니다. 그 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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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셰프
안녕하세요 중국어식당 윤셰프입니다:) 8년 넘게 중국어 원서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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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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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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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
한국어 가르치고 캔들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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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
생글생글 미소 띈 얼굴로 돌아다니며,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쓰고 싶은 전직 방송작가, 한국어교사,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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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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