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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실
한층 위인가 아래인가. 몰래 꽁초로 탑을 쌓으며 헛헌한 속을 누르던 것도, 유일한 자의라는 것을 발칙하게 상상해보던 것도, 그 누구의 집도 아닌 계단실에서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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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실무를 쌓은 후, 대학에서 건축설계를 가르치며 도시와 공간, 사람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사람들을 이어 주는 커뮤니티 거점공간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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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그때그때 최선의 진심으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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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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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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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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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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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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