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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베트남 주재원으로서 좌충우돌하며 살아가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해요. 사랑하는 아내와 예쁜 두 딸과 알콩달콩 아옹다옹 살고 있어요. 가족에 대한 따뜻한 글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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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짱
UI/UX 기획자. 플랫폼 기획자. IT회사 일개미. 책을 읽고 제 경험을 돌아봅니다. 매일 읽고 자주 씁니다. 늙은 개와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매일 화분에 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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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
저는 우리 가족들을 위해 지은 첫번째 집 "행복한집쏠라우스"의 설계자입니다. 공학박사로 유체역학과 건축설비를 전공하였으며 동의대학교와 영산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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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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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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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 몸 쓰는 온갖 잡기를 즐기는 풍류인,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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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한국근현대소설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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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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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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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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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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