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와 바다와 친구들

drawing05

by hanyo
190823-26 4days busan
부산아트북페어 from the makers


우리는 책과 그림을 팔고, 먹고, 숙소에서 티비를 보고, 바다를 보다, 다시 책을 챙겨서(거의 가져온 그대로 택배를 부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imgr045_a.jpg 부산드로잉수첩-1
imgr045_b.jpg 부산드로잉수첩-2
imgr045_c.jpg 부산드로잉수첩-3
imgr045_d.jpg 부산드로잉수첩-4
imgr045_g.jpg 부산드로잉수첩-5
imgr045_e.jpg 부산드로잉수첩-6
imgr045_f.jpg 부산드로잉수첩-7




아무래도 부산까지 오니까, 서울에서도 살수 있는 건 안사게 된다. 그치그치. 굳이 아무래도.

라고 한바탕 이야기하고나서 코우너스 부스에서 이 수첩을 샀다. ㅎㅎㅎ 스케치북을 가져갈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안챙겨서 또 조금은 허전했는데, 귀도리가 동글동글 길죽한 수첩이 아 딱 부산그리기 좋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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