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추수유예
지상에 머무는 동안 예(藝)의 경지에 노닐고 싶은 바람을 갖고 삽니다. 읽기의 즐거움과 쓰기의 고통을 알아버린 것을 행운으로 여기며 그 즐거움과 고통 속으로 걸어 들어가려 합니다.
팔로우
솔향
솔향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삶 이야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일상을 기록하다
팔로우
꿈꾸는 곰돌이
글을 쓰고 싶어서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다가 비평의 매력에 매료되어 비평가를 꿈꾸는 작가. 그러다가 방송 작가가 되었지만 다른 세상에 대한 꿈과 홍콩 영화에 대한 애정은 여전합니다.
팔로우
황옹졸
이리저리 차이고 차여 내 발 밑에 온 너덜한 전단지를 집어 든 탓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오석연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여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인생은 노년, 감성은 사춘기, 글쓰기는 걸음마~!
팔로우
Prince ko
사람 사는 모양은 달라도 이치는 같다고 했나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가 가능한 세상,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