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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Lee
성악가 / 아름다운 마음으로 노래를 하고 싶어 글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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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안
보이는 것을 디자인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배운 경험으로, 관점과 인생을 디자인합니다. 급변하는 세상에 중심잡고 살아가는 마음 여행자, 남과 다른 부자로 살아가는 영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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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카
재일 교포 3세, 한국에 시집와 살고 있다.일상을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낸, 가볍고 경쾌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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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처럼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목표로 일상을 디자인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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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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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어딘가에서 기다리는 눈부신 바다를 꿈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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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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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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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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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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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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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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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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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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