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색깔로 채우자
똑같이 한 장씩 나눠 준 백지 위에
무엇인가를 채워나간다.
주제도 없고 힌트도 없이
그냥 막막함...
공부도 하고 생각이란 것도 하면서
백지 위를 채우려 애써본다.
눈치도 보이고 타인의 시선에 위축도 되어 주눅도 들지만...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나만의 색깔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