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바람내음
본업 말고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쫒아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내고 싶은 꿈을 브런치에서 해 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