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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한
굳고 정한 갈매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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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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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5년 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지금은 8년째 패션 MD. 10년 뒤엔 술 빚고 싶어요. 연애 중인 비혼주의자이고 충만하게 혼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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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레
온라인 인테리어 소품샵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1인기업 CEO. 인스타그램 @doonggrae_writing에도 몇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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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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