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를 내것으로 만들어라
달성입니다.
투식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주식 장이 좋으니 수익이 작지 않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책을 쓰는 것보다 투자가 훨씬 빠릅니다.
(책은 돈이 안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팔리는 책을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책을 써 본 사람은 압니다. 솔직히 저는 제 책 판매 부수가 그렇게 많다고 생각 안하는데, 내가 잘 팔고 있다고 생각하는 출판사의 반응이 더 신기합니다. ㅋ 출판업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그냥 하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제 책을 읽고 선물하는 사람 소식을 종종 듣습니다. 제 책을 읽으며 가슴이 뛰고, 사람들이 많이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선물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가 자녀들에게, 자녀가 부모님에게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각설하고.. 저는 제 책이 잘 될 것이란 생각은 하지만, 출판업 현실은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니 엄청 큰 대형 출판사 몇을 제외하고는 돈이 없어요. (사실 제 책이 교보 MD의 선택을 받았지만 투자를 망설이는 출판사 입장도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안타까웠습니다. 출판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될 것 같은 책은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수익을 더 내야 합니다.
안전함만을 추구하면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돈을 왜 벌기 힘든 줄 아세요?
안전함을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리스크'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리스크'를 싫어합니다. 안전함을 추구하죠.
사람은 그냥 그렇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안전함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이 본능을 역행해야 합니다.
'안전함'을 버리고 '리스크'를 추구해야 합니다.
본능에 역행하려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본능에 역행해야 하는 것조차 모릅니다.)
이러한 이치를 알고, 힘들지만 본능에 역행해 보는 것 이런 태도가 부를 만듭니다.
돈을 벌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존이자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리스크'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리스크' 안에 기회와 돈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리스크'안에 폭발적인 성장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리스크'는 '위험'이 아닙니다. '리스크'는 '불확실성'입니다.
세상은 점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젠 누가 더 리스크를 즐길 수 있느냐의 싸움입니다.
'리스크'를 피하지 말고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 안에 '부'가 있습니다.
P.S; '리스크'안에 '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