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평 살았을 때 마음, 75평 살고 있는 지금 마음

집의 평수만큼 마음도 커졌다

by 달성


달성입니다.


저는 가끔 비교를 합니다.


타인과의 비교가 아닌 저의 과거와 비교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합니다. 모든 면에서 많은 성장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7평 원룸에 살았을 때 저의 모습과 지금의 저의 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차이가 있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타인에 대한 생각입니다.


7평 원룸에 살았을 때는 절대 손해 보지 않으려 했습니다.


특히 금전적인 부분에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실 손해라고 느끼는 대부분의 일은 금전적인 것입니다.)


어떻게든 손해를 보지 않으려 머리를 굴렸습니다.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지만, 내가 손해를 보는 것은 싫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타인에게 이득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나의 이득이 아닌 타인의 이득을 고민합니다.


설사... 나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그들에게 기쁨이 된다면 그 또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좀 손해 볼 생각을 하며 삽니다.


살다 보니 결국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것이 나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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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나의 이득을 따지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행복을 느끼면 나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결국 저는 조금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7평 원룸에 살 때는 어떻게 하면 더 아낄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작은 푼돈이라도 모으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푼돈을 우습게 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렇게 작은 돈을 모으기 위해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했었습니다.


돈을 벌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었습니다. 더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음을 그때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어디에 투자를 할까?를 생각합니다.


'아끼기'가 아닌 '투자'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아끼는 것보다 투자에 힘을 쏟을 때 더 큰돈과 행복이 따라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껴야 한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아껴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푼돈을 아끼기 위해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함부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아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돈을 잘 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써야 하나?를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아끼기'가 아닌 '투자'를 생각합니다.


이것이 더 빠르게 부를 만드는 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조금 손해 보며 살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아끼기'가 아닌 '투자'에 대한 행각을 하면 어떨까요?


저는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집의 평수만큼 마음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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