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평수만큼 마음도 커졌다
달성입니다.
저는 가끔 비교를 합니다.
타인과의 비교가 아닌 저의 과거와 비교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합니다. 모든 면에서 많은 성장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7평 원룸에 살았을 때 저의 모습과 지금의 저의 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차이가 있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타인에 대한 생각입니다.
7평 원룸에 살았을 때는 절대 손해 보지 않으려 했습니다.
특히 금전적인 부분에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실 손해라고 느끼는 대부분의 일은 금전적인 것입니다.)
어떻게든 손해를 보지 않으려 머리를 굴렸습니다.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지만, 내가 손해를 보는 것은 싫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타인에게 이득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나의 이득이 아닌 타인의 이득을 고민합니다.
설사... 나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그들에게 기쁨이 된다면 그 또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좀 손해 볼 생각을 하며 삽니다.
살다 보니 결국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것이 나에게 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나의 이득을 따지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행복을 느끼면 나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결국 저는 조금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7평 원룸에 살 때는 어떻게 하면 더 아낄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작은 푼돈이라도 모으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푼돈을 우습게 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렇게 작은 돈을 모으기 위해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했었습니다.
돈을 벌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었습니다. 더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음을 그때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어디에 투자를 할까?를 생각합니다.
'아끼기'가 아닌 '투자'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아끼는 것보다 투자에 힘을 쏟을 때 더 큰돈과 행복이 따라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껴야 한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아껴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푼돈을 아끼기 위해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함부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아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돈을 잘 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써야 하나?를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아끼기'가 아닌 '투자'를 생각합니다.
이것이 더 빠르게 부를 만드는 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조금 손해 보며 살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아끼기'가 아닌 '투자'에 대한 행각을 하면 어떨까요?
저는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집의 평수만큼 마음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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