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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
나를 더 잘 알고, 더 잘 살아 내고 싶어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나도 괜찮다는 걸 받아들이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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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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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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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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