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뿌린 생각이, 좋은 열매가 되어 돌아오기를,

나의 이야니

by 온결


생각은 씨앗과도 같다.
한 번 뿌려진 생각은
무성하게 자라고,
결국 어떤 식으로든 열매를 맺는다.

귀하고 소중한 씨앗을 고르듯,
생각도 고르고,
또 다듬으며,
정성껏 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뿌린 생각이
좋은 열매로 돌아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내 생각을 고르고 또 다듬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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