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내 인생의 기준은
어떤 누구도 아니다.
내 인생길 위에 서 있는
단 한 사람—
나 자신이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