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5
명
닫기
팔로잉
185
명
이경수
공학 전공의 창업자입니다. 낯선 '경영'과 필연적인 시행착오를 통과하는 힘으로서의 글쓰기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팔로우
감네
자살예방 전화상담을 하고 있다. 내 손톱 밑 작은 가시만 아프다고 찡찡대다가 다른 이들의 아픔을 보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아간다.
팔로우
마인드힐러유나
소심한 예민한 사람을 위한
팔로우
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팔로우
케이건드라카
50도의 사막 UAE에서 냉동기 유지보수를 합니다. 사막에서 외국인들과 일하며 느낀점들을 적어봅니다.
팔로우
꽃물갬성
어린 시절 나는 말을 더듬는 아이였다.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대신 기다림과 관찰을 배웠고, 자연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와 느린 성장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팔로우
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연구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팔로우
어리한원숭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수행과 농사,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욕망과 분별, 그리고 다시 평온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글로 ~
팔로우
박수진
열두 달 우리의 계절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사월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향한 그리움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딸을 향한 사랑으로 계속해서 써나갑니다.
팔로우
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팔로우
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개인 클리닉에서 상담과 놀이치료를 하며 합창단에서 노래합니다.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팔로우
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팔로우
GlowBisang
글로 꽤 오랫동안 먹고살았다. 어쩌다 미국살이를 시작하게 되면서, 지금은 글쓰기와 책쓰기로 사람들과 재미난 일들을 벌이고 있다.
팔로우
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