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80
명
닫기
팔로잉
1,880
명
이지후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술을 젓습니다.
팔로우
in eden
음식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 나눴던 이야기, 만난 사람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엄마가 됐으니, 아이 밥상에 사는 이야기를 담아볼까 해요. 아이 집밥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변민경 Min Illustrator
일러스트레이터 | 일상의 아름다움과 번뇌를 그림&글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느티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 중입니다. "들이대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숲에서 느끼고 치유하고 배웁니다. 미술저능아였지만 화가도 꿈꿉니다.
팔로우
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팔로우
이태원댄싱머신
따봉충 설명충
팔로우
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Onlyness 깬 내면
배움/경험을 좋아하며 명상 心身 수행 내면 깨달음 이야기와, 상상 나래 펼쳐 만든 별개의 글을 두런두런 공유하는 나그네입니다 해당 내용 구분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사랑우리♡
팔로우
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정리
솔직히 솔직해지고 싶다.
팔로우
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팔로우
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팔로우
디얼리오리
..
팔로우
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Career Editor
진로와 영화 이야기, 좋아하는 것을 씁니다.
팔로우
헤르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 마음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팔로우
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팔로우
강테리
대학교,대학원,방송국,극단...모두 두번씩 갔지만 아직 결혼은 한번도 못해본 녀석. 빈 틈이 많지만 그 빈틈으로 누군가의 쉴 틈이 되어주기를 원하는 녀석, 강테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