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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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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rel
국제부 기자이자 하람이 엄마. 특파원 남편 따라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아이를 키웠다. 독일 기저귀, 분유 좋은 건 알았는데 아이키우기는 더 좋았다. 이를 나누고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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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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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연구원 Platinum
LG생활건강 화장품 연구원이 알려주는 시시콜콜 뷰티 칼럼 화장품 및 뷰티 업계 자소서 첨삭가능 (confide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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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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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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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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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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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가라요리
간단한 요리를 취미로 하는 퍼포먼스 마케터. 취미생활과 마케팅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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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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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제로
QUE SERA 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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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m
내 기준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인 사람. 읽는 사람. 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듣는 사람. 다정한 사람. 지금이 참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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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엉씨
고미술/역사 관련 전시를 주로 보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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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햇살
여름햇살같이 따뜻하고 기분좋은 글을 쓰고 싶은 아마추어 글쟁이입니다. 약국에서 일하고 대학원에 다니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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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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