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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숭범
시 같은 영화평을 쓰고, 영화평 같은 시를 씁니다. K대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가르칩니다. 작은 연구소를 이끌며 그곳 식구들과 재미난 작당모의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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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
절룩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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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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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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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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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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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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