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5
명
닫기
팔로워
105
명
김부규
<퇴직, 두렵지만 희망은 있다> <퇴직 후 나는 다른 일을 한다> 저자 - 은퇴(퇴직) 후 새 인생을 개척한 소시민 인터뷰. 은퇴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예비 퇴직자에게 전하는 강사
팔로우
우아써니
때로 못난 글을 쓰지만, 사실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씁니다. 결국은 다정하고 따뜻한 글로 남고 싶습니다. <태어난김에 어쩌다엄마>, <내 마음을 위한 따뜻한 쉼표> 를 썼습니다.
팔로우
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김재영
김재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구별 여행자
Life, Music, Travel, Kino, Photo, Painting, Writing, Dancing etc
팔로우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
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샤인오름
삶에서 부딪히고 깨닫고 이겨낸 저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내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