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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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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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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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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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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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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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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희
본업은 번역가이고 틈틈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먹고 즐기고 쉬는 여행보다 사람과 문화를 들여다보는 여행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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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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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ji
그림을 그리며 작은 글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더 나은 삶을 추구하며, 자극과 영감을 찾아 천천히 일상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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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똑똑, knock knock" 당신에게 말 걸기 "꾸준히 쓰는 것이 곧 재능" http://blog.naver.com/hany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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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닷
대한 남자의 만국 유랑기. 한국, 미국, 일본, 대만을 거쳤지만 아직도 보금자리를 못 찾고 여행하는 남자. 이방인으로서 바라본 문화와, 있는 그대로의 문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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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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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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