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믿음이 사람을 움직인다

오늘도 괜찮아 내 마음의 시그널 토크 콘서트

by 신정희 해피마인드
요즘 아무 이유 없이 지치시나요?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
괜히 예민하고,

괜히 서운하고,

괜히 지칩니다.
아무 일도 아닌데

마음이 폭발 직전인 날.

(사실 지금 제가 그래요 TMI)

그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묻습니다.
“내가 왜 이러지?”
“내가 문제인가?”
그리고 자책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혹시 우리가

‘마음 사용설명서’를

읽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닐까?

휴대폰, 세탁기, 전자레인지에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 쓰게 될

‘마음’이라는 기계에는

단 한 번도

설명서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삐걱거려도
뇌는 이렇게 말합니다.
“위험해!”
“긴장해!”

이건 고장 난 게 아니라

정상 작동입니다.
문제는

이 신호가 꺼지지 않을 때입니다.
계속 긴장하고,

비교하고,

버티다 보면
뇌는 회복하는 법을

잊어버립니다.

그럴 때 필요한 건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아주 단순한 경험,


“아, 나 괜찮네.”
“아, 나 웃었네.”
“아, 나 지금 살아있네.”
이 짧은 순간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저는

듣기만 하는 강연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직접 느끼고,

잠깐 살아보는
토크콘서트를 기획했습니다.

예방이 먼저였음 합니다

하남 돔676에서 진행됩니다.

마음 이야기를 하는데
인생 네 컷,

푸드트럭,

XR·VR 체험,

진로적성검사까지

진행합니다.
그리고 공연과 강연이

180분 동안 이어집니다.

누군가는 묻습니다.
“너무 비싼 거 아니야?”

➡️ 토크콘서트와

모든 체험 부스. 검사

간식제공까지 이 금액으로

진행되는 곳은 없습니다.

(후원. 협찬이 있지 않는 한요)


“굳이 네가 왜 해?”

➡️ 지난 시간

단, 한 사람의 믿음으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 질문들이
맞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심리학과 뇌과학은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하는 경험 속에서

도파민이 분비되며,

뇌가 다시 움직일 힘을 얻는다.


즉, 잠깐의 즐거움이

지쳤던 시간을 위로하고,

회복을 돕습니다.

올해,

5개 지역에서

이 시간을 시작합니다.
특히 은둔·고립 청년과

스스로 세상 밖으로

나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각 지자체 객석의 20%를

VIP 티켓으로 열어두었습니다.


한 발 내딛을 수 있도록.


사실

저 또한

지나온 모든 길이

늘 단단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3월 행사를 준비하며

외면당했고,

그때마다

작아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인 한 명이 말했습니다.
“넌 잘 해낼 거야.”

수많은 의심보다,

그 한 문장이 크게 남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었고

콘서트의 이유 인
“단, 한 사람의 믿음.”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건

수많은 사람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해보려 합니다.
누군가의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에게

‘한 사람’을 만나게 해 주기 위해.

결국, 해낼 겁니다.
왜냐하면

이미 한 사람은

저를 믿고 있으니까요.

오늘도 괜찮아 내 마음의 시그널 토크 콘서트

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해피마인드 신정희


오늘 너무 센치해져서

마음의 소리를

그대로 꺼내보았습니다

궁금하면 500원

K트렌드 관객 참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