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을 자격 있으니까
꽃을 보면 환하게 웃는 어머니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봄은 온다]
어느덧 흘러버린 60년 세월
엄마에게도 꽃다운 젊은 시절이 있었겠지
꽃을 좋아하는 엄마
시들어가는 꽃도 물을 주면 다시 살아나듯
가족들의 사랑을 받아
소녀 같은 마음으로 활짝 피어있었으면 좋겠네
봄이 오면
우리 엄마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한 송이의 꽃이 되고 싶어라
아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