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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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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
천천히 걸으며, 흙과 나무로 글을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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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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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비임금 노동자로 누군가를 덥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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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
제주도에서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서 함께 글을 쓰고, 전자책 독립 출판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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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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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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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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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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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계간지 <딴짓> 발행인,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 운영자,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우리 직업은 미래형이라서요>, <딴짓 좀 하겠습니다>등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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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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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da
글쓰는 사람. 유목민. 진보주의자. 치즈 먹는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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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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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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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운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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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책을 읽고 추천합니다,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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