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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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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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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신정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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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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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
육아휴직을 마무리한 아빠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과의 에피소드와 아빠육아휴직에 대한 정보 및 회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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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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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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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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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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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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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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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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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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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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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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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돈
KBS 아나운서 최승돈입니다. ‘형은 말보다 글이 훨씬 좋다’는, 등단 시인 후배 아나운서의 이야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쓸데없는 말 좀 그만하라’는 뜻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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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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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읽는 아침
큐레이터에서 어린이문학활동가로! 말놀이, 그림책, 동화, 책읽어주기 워크숍, 강의, 활동을 하며 어른과 어린이를 만납니다. 책, 글쓰기, 일상, 마을, 삶,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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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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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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